탕웨이


[스포츠서울] 배우 탕웨이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가운데 그의 기품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홍콩, 대만 등 중화권 매체 보도에 따르면 탕웨이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시계 브랜드 라도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날 탕웨이는 어깨와 목선이 드러나는 우아한 디자인의 튜브톱 머메이드 라인 금빛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분위기 여신'이라는 별명답게 우아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 탕웨이는 기품있는 모습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해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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