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웨이
[스포츠서울] 배우 탕웨이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중국매체 텅쉰위러는 탕웨이에게 시민들이 궁금한 점을 묻고 탕웨이가 이에 대해 답변하는 형식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탕웨이는 "왜 현빈같이 잘 생긴 남자를 두고 감독님을 택했느냐"는 질문에 "인연입니다"라고 수줍게 답했다.
이어 탕웨이는 "집에서 남편에게 '오빠'라고 부르느냐"라는 질문을 받았고, "오빠라고 부르지는 않는다"라고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탕웨이는 자녀 계획으로는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라서, 올해는 계획이 없다. 내년을 기대해 봅시다"라고 말했다.
한편 탕웨이는 '세 도시 이야기', '화려한 샐러리맨', '몬스터 헌트' 등 총 세 편을 들고 방한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제공=SC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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