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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제공 | SCS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배우 탕웨이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행사에 불참한 것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탕웨이의 한국 에이전시 측은 3일 탕웨이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행사에 불참의사를 미리 밝혔다고 전했다.

에이전시 측은 2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일정이 많아 ‘하이룬의 밤’ 파티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고지했으며 , 주최측에서 탕웨이를 참석자 명단에 올린 사실도 몰랐다고 밝혔다.

그러나 ‘하이룬의 밤’ 주최측은 취재진에게 탕웨이가 참석한다고 밝혔고 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서도 탕웨이가 곧 온다고 고지해 물의를 빚었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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