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스포츠서울] 배우 탕웨이가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가운데 그의 최근 행사 참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는 'SK-ll 피테라 나잇' 이벤트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수진, 송지은, 전혜빈, 채정안, 최강창민, 에릭남, 다니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끈 이는 탕웨이와 이연희 였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탕웨이는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면서 주변을 압도했고, 이연희는 고풍스러운 무늬가 새겨진 의상으로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해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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