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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준공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수익형 부동산의 정답’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가 한국에서 가장 대표적인 카지노 복합리조트 적합지로 전 세계 사업자들에게서 주목 받고 있다.
정부의 관광레저산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영종도에는 현재 리포앤시저스 미단시티와 파라다이스, 씨싸이드파크, 카페거리, 드림아일랜드, 등 개발호재가 계속 이어지는 영종도가 새로운 투자처로 수익 형 호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 연간 이용객이 4500만명에 달하며 일일 이용객만 16만명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2017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2017년 준공 예정이다. 영종도 랜드마크가 될 씨사이드파크와 카페거리, 작약도 특급리조트가 들어가는 구읍뱃터에 위치하며 바다조망을 누릴 수 있다. 이로써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까지 독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BMW드라이빙센터, 보잉사 항공운항훈련센터, 스태츠칩팩코리아 등 다국적 기업이 둥지를 틀어 이로 인한 유동 인구 및 상주 인구 유입이 증가 추세를 보인다.
하지만 막상 인천국제공항과 영종신도시 인근 20여 개 숙박업소를 제외하고는 마땅히 영종도를 찾는 관광객 및 비즈니스 관계자, 항공사 직원들을 수용할 만한 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래서 영종 로얄엠포리움 호텔 분양이 부동산 관계자들에게는 높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사업 중 하나로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로얄엠포리움호텔 운영을 맡은 HTC21은 국내 숙박시설 전문 운영법인으로 1997년 설립이후 오크벨리 동탄라마다, 신라스테이동탄을 운영했고 까사빌신촌, 까사빌삼성 등을 운영 중이다. 2007년에는 중국 현지 운영법인과 중동 두바이 현지법인을 설립한 바 있다.
분양 관계자는 호텔분양은 층수가 낮은 객실을 분양 받은 것과는 다르게 임대계약 5년 확정에 따른 분양가 8% 확정수익을 보장해주고 있으며, 운영사가 총괄운영하기 때문에 수익율을 꼼꼼히 따져서 좋은 곳에 분양을 받으면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또한 분양 계약자는 연 10일 무료 숙박권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분양방식은 선착순 분양으로 신청금 100만원을 예금주 ㈜생보부동산신탁 계좌로 입금한 뒤 호실을 지정받은 후 모델하우스를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물론 미계약시에는 신청금은 전액 환불 조건이다. 현재 영종도 로얄엠포리움호텔은 합리적인 실투자금으로 투자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모델 하우스는 서울 합정역에 위치해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분양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전화 (02)6022-3000.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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