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리스 힐튼. 출처 | 페이스북
[★SNS] 패리스 힐튼, 노출 드레스 입고 섹시포즈 '도도함의 극치'
[스포츠서울]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섹시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9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그녀는 가슴 주요부위를 아슬아슬하게 가린 보석 장식이 달린 드레스를 입은 채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슴 라인은 물론 옆구리와 허벅지 까지 훤히 드러나는 아찔한 절개 드레스 탓에 그녀의 명품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어 아찔함을 더해준다.
유난히 돋보이는 것은 그녀의 풍만한 볼륨감. 섹시 아이콘 답게 가슴 라인을 그대로 노출했음에도 당당한 표정과 포즈로 도도한 매력을 맘껏 발산하고 있다.


패리스 힐튼. 출처 | 페이스북
한편, 패리스 힐튼은 힐튼 호텔 창립자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로 DJ, 연기자, 패션 CEO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성진 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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