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김하늘이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하늘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여유로운 일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아늑한 분위기의 LP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그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직각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김하늘은 턱을 괸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하늘은 지난 1996년 모델로 데뷔한 이후 ‘로코의 여왕’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 2016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