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새로운 박스오피스 왕좌에 앉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개봉 첫날 9만4171명이 관람하며 누적 9만5708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위는 ‘군체’다. 3만906명이 선택해 누적 530만9630명을 기록했다. 3위는 ‘와일드 씽’으로, 2만5267명이 선택하며 누적 94만3650명이 됐다.

4위는 ‘백룸’으로, 9899명이 선택하며 누적 101만115명이 됐다. 5위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이다. 7145명이 선택해 누적 8897명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19만7893명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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