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운동 후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강민경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밤운동 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하늘색 반팔 상의와 블랙 레깅스를 매치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자연스러운 S라인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 손에 잡힐 듯한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부, 늘씬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돋보였다.
하지만 완벽한 몸매 뒤에는 현실적인 고민도 있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파닭 먹고 싶다”는 글을 덧붙이며 운동 후 찾아온 식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강민경의 반전 속마음에 팬들은 “저 몸매도 파닭이 먹고 싶구나”, “운동하고 나면 더 당긴다”, “그래도 몸매가 부럽다”, “관리의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은 평소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운동과 식단 관리 비법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왜 그렇게 많이 먹는데도 살이 안 찌냐”는 질문에 대해 “고강도 운동을 일주일에 네 번 정도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웨이트 트레이닝과 자이로토닉을 병행하고 있으며, 흰쌀밥을 줄이고 식단 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강민경은 다양한 방송 활동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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