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With Hero 부산금정산’이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부산 사랑의열매)는 지난 15일 ‘영웅시대 With Hero 부산금정산’이 임영웅의 생일인 6월 16일을 기념해 361만 6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전달됐다.


더불어 ‘영웅시대 With Hero 부산금정산’은 부산 사랑의 열매가 선정하는 ‘착한팬클럽 3호’에 가입했다. 2026년 들어 처음 가입한 착한팬클럽 단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팬클럽 관계자는 “임영웅의 생일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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