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베스트슬립이 지난 5월 개관한 프리미엄 호텔 ‘세인트 더 스위트 양양’에 자사의 시그니처 라인인 Z시리즈 매트리스를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원도 양양 낙산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세인트 더 스위트 양양’은 전 객실을 스위트 타입으로 구성해 프리미엄 숙박 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탁 트인 오션뷰와 파도 소리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으며, 루프탑 스카이풀, 다이닝 공간, 키즈 프로그램, 펫 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과 콘텐츠를 갖춰 휴식과 미식,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양형 숙박 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베스트슬립은 매트리스 공급과 더불어 투숙객들의 개별적인 수면 취향을 배려한 ‘베개 대여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투숙객은 선호하는 베개의 소재와 높이, 기능에 맞춰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대여를 신청할 수 있다.

대여 가능 제품은 뛰어난 체압 분산력으로 머리와 목의 곡선에 따라 편안하게 밀착되는 ‘큐브포켓 4 메모리폼 베개’를 비롯해 텐셀 베개, 기능성 경추 베개, 유아용 베개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베스트슬립 서진원 대표는 “낯선 환경에서 잠을 청할 때 입면 및 수면의 질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 중 하나가 베개”라며 “세인트 더 스위트 양양 투숙객들에게 보다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외 호텔 및 프리미엄 숙소와의 협업을 확대해 매트리스 공급은 물론, 투숙객의 수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1989년부터 고품질 매트리스를 개발·생산해 온 베스트슬립은 국내외 주요 호텔 및 프리미엄 숙소에 꾸준히 제품을 공급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

5성급 호텔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를 비롯해 ‘서머셋’, ‘하이원 그랜드호텔’, ‘제주신화월드 신화관’ 등 국내 주요 5성급 호텔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 ‘보코서울강남’, 메리어트 계열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라마다’,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경주 코오롱호텔’, ‘퍼시픽호텔’, ‘마리나베이 속초’, ‘베이몬드 호텔’ 등에도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공급한 바 있다.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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