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이용진이 새로 합류한 ‘1박 2일’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 하하, 정준하, 주우재, 허경환, 이용진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에 새 멤버로 합류한 이용진을 언급하며 “일자리가 새로 생겼다면서?”라고 반갑게 축하했다.

이에 이용진은 “(‘놀면 뭐하니?’가)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재석 역시 “잘됐다. 요즘은 고정이 귀하다”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분위기가 훈훈해진 가운데 이용진은 최근 ‘놀면 뭐하니?’ 고정 멤버로 합류한 허경환을 향해 “요즘 레귤러가 어디 있냐”고 농담을 던졌다.

한편, 이용진은 지난 2019년 ‘1박 2일’에서 인턴으로 2개월을 보낸지 약 7년 만에 고정으로 합류하게 됐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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