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국가대표팀의 박진섭(오른쪽 둘째)이 29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 센터에서 동료들과 론도(공 빼앗기) 훈련을 하던 중 공에 급소를 맞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6. 5. 29. 헤리먼(미 유타주)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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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국가대표팀의 박진섭(오른쪽 둘째)이 29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 센터에서 동료들과 론도(공 빼앗기) 훈련을 하던 중 공에 급소를 맞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6. 5. 29. 헤리먼(미 유타주)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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