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감성 폭발”…장미정원·포토존 눈길

“치즈 20% 할인”…먹거리·체험 콘텐츠 강화

“불꽃놀이·인기가수 총출동”…야간축제 절정

[스포츠서울 ㅣ 임실=고봉석 기자] 유럽풍 장미정원과 화려한 공연이 어우러진 ‘2026 임실N치즈축제’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장미원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장에는 장미와 유럽형 조형물이 어우러진 포토존과 체험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치즈 늘리기, 피자 만들기, 로즈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먹거리 콘텐츠도 강화됐다. 유명 셰프와 연계한 특별 먹방쇼와 치즈·유제품 20% 할인 판매가 진행되며, 임실N치즈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이 선보인다.

개막식에는 인기 가수 공연과 대형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군은 교통·주차·안전 관리 대책도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kob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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