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동원F&B가 유산균과 비타민을 담은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Take A’live) 아사이베리’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유산균 배양액과 비타민C 470mg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했다. 여기에 아사이베리의 상큼달콤한 맛에 보랏빛 색감으로 시각적 즐거움까지 더했다.

2015년 출시된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는 국내 최초 컵 타입 유산균 음료다. 스위티자몽, 망고, 블러드오렌지, 머스캣청포도맛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맛과 풍미로 대표 K-음료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2024년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지난해 대만, 중국 코스트코에도 입점하며 아시아권 코스트코 전역에 진출했다. 향후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으로 수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원재료 본연의 색감과 풍미를 살린 ‘컬러푸드(Color Food)’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과 기능성 성분을 갖춘 제품을 선보여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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