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더본코리아가 이른 무더위에 맞춰 자사 외식 브랜드 8곳에서 여름 메뉴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새마을식당, 본가, 돌배기집, 원조쌈밥집, 인생설렁탕, 제순식당, 역전우동0410, 미정국수0410 총 8개 브랜드는 여름을 맞아 열무국수, 냉면, 보양 메뉴 등 계절 메뉴를 선보인다.
새마을 식당에서는 ‘살얼음 열무국수를, 본가에서는 ‘만두주는 열무냉국수’를, 돌배기집에서 매콤한 ‘열무냉국수를 내놓는다. 원조쌈밥집은 ‘쟁반쌈냉면 수육세트’를, 인생설렁탕은 ‘고기주는 냉면’을, 제순식당은 ‘김치말이국수’와 제육볶음 세트 메뉴 등을 판매한다.
시원한 여름 메뉴와 함께 뜨끈한 보양 메뉴도 만날 수 있다. 역전우동0410에서는 ‘초계면’과 ‘초계비빔면’을, 미정국수0410에서는 기존 메뉴를 리뉴얼한 ‘초계국수’를 선보인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유난히 빨리 찾아온 무더위로 입맛을 잃기 쉬운 시기에 고객들이 시원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각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여름철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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