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공개한 브이로그가 화제다.

정국은 26일 개인 SNS에 “24. 5. 2026 in Las Vegas”라는 글과 함께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월드투어 중 숙소에서 보내는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정국은 “자야 되는데요… 영상 편집한다고 눈 화장만 지웠다. 내일 공연이 있는데 오늘도 늦잠 잘 거예요”라고 말하며 씻을 준비를 했다.

하지만 시선을 사로잡은 건 따로 있다. 상의를 벗은 채 등장한 정국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선명한 복근을 드러냈다. 넓은 어깨와 가슴 근육, 팔 전체를 채운 타투까지 더해지며 강렬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반면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몸짓을 보이며 특유의 소년미도 드러냈다.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더해지며 “역시 정국”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해당 영상은 공개 20시간 만에 3380만뷰를 돌파했고, 27일 기준 3665만뷰를 넘어섰다. 최근 공개한 바이크 라이딩 영상 역시 3684만뷰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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