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화가 한화손보와 함께한 스폰서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화는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한화손보 스폰서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야구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과 팬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어린이 안전·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한화손보는 구장 내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한화손보 프리케어 라운지’를 운영했다. 부스는 집과 놀이터, 학교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공간을 콘셉트로 구성해 생활 속 안전을 놀이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다양한 미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여를 완료한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구강 마이크로바이오폼 검사키트’, ‘알러지 키링’, ‘디지털 탕온계’ 등 어린이 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는 ‘프리케어’ 제품과 응원용품을 증정했다.
한화 역시 지역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대전 대덕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역 영유아 가정 약 40명을 스카이박스로 초청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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