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평창에서 2003년 이후 23년 만에 개최되는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평창군에 따르면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임성원 군수권한대행은 대회 추진위원회 실시 부별 부서장 등과 책임부서별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조 사항 및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경기 운영, 교통·주차 대책, 안전관리, 자원봉사 운영, 환경정비, 홍보 분야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분야별 대응 방안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임성원 군수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민의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자리”라며 “평창만의 친절과 품격 있는 대회 운영으로 참가자 모두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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