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올 여름휴가와 추석황금연휴를 앞두고 가족 및 연인단위 해외여행을 계획중인 예비 여행자들에게 적합한 휴양섬 몰디브의 롱스테이 리조트 3선을 소개해 본다.
가족 및 허니문전문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은 꿈의 휴양지로 불리는 몰디브에서도 가족단위 혹은 연인들에게 이상적인 환경을 갖춘 리조트로 코쿤몰디브, 하드락, 그리고 웨스틴미라안두 리조트를 추천한다.

◇웨스틴미리안두 리조트…월드체인 클래스에 롱스테이 스페셜 특가
유네스코 보호구역의 바다를 보유한 바 타올의 웨스틴 미리안두 리조트는 월드체인 메리어트계열의 5성급 럭셔리 리조트다. 투어민 단독 무료 1박 프로모션이 가능하다.
빼어난 수중환경과 메리어트 그룹의 서비스 정신이 깃든 웨스틴미리안두는 몰디브 전통적인 문화에 세련미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장점이다.

◇코쿤몰디브 리조트… 워터슬라이드 갖춘 로맨틱 휴양목적지의 완성
코콘몰디브의 경우 몰디브 전무후무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갖춘 객실이 유명세다. 투어민은 4박이상 투숙시 슬라이드 객실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풀빌라보다 오히려 요즘은 워터슬라이드 객실이 대세인데 테라스에서 라군바다로 바로 다이빙이 가능해 인기다. 우아하고 고급진 느낌에 깔끔한 객실 디자인이 이탈리아 기반의 럭셔리 체인 브랜드의 명성을 더한다.

◇하드락 몰디브 리조트…사이라군과 크로스로드 부대시설 자유롭게 이용
하드락과 사이라군은 리조트 간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크로스로드 포함 모든 시설이 무료다. 섬주위로 맑고 투명한 넓은 라군이 펼쳐져 있고 주변으로 돌고래, 거북이 등 해양투어 포인트도 있어서 가족단위 및 연인들에게 만족스러운 환경이다.
투어민의 6박 특가를 통하면, 하드락과 사이라군의 30여개가 넘는 부대시설을 자유롭게 이용을 할수도 있다. 한마디로 가성비 휴가가 가능하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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