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쌀·누룩·효모 조합한 ‘쌀지게미 COMPLEX’ 함유로 피부 보습 및 글로우 톤 케어
저온숙성공법 적용해 유효성분 파괴 최소화 및 피부 흡수율 향상
패드·마스크·하이드로겔 3단계 루틴 구성… 출시 기념 75% 할인 스타터 세트 한정 판매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루솜(LUSOM)이 브랜드 리뉴얼을 하고, 쌀 발효 성분을 주원료로 한 신제품 ‘발효미 에센스 글로우 라인’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발효미 에센스 글로우 라인’은 여주 쌀과 누룩, 효모를 최적 비율로 조합한 고유 성분인 ‘쌀지게미 COMPLEX’를 핵심 원료로 사용했다. 원료 본연의 유효성분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저온에서 숙성시키는 ‘저온숙성공법’을 적용하여 피부 흡수율을 높였다.
제품 라인업은 ▲발효미 에센스 글로우 토너 패드(80매), ▲발효미 에센스 글로우 마스크(10매), ▲발효미 에센스 글로우 하이드로겔(4매) 총 3단계 루틴 케어로 구성됐다. 주원료 외에도 피부 톤 관리를 돕는 나이아신아마이드, 피부결 정돈을 돕는 폴리하이드록시산(PHA), 수분을 공급하는 세라마이드가 시너지 성분으로 함유됐다.
특히 첫 단계에 사용하는 ‘발효미 에센스 글로우 토너 패드’는 특허 기술을 적용한 ‘세미겔(SEMIGEL)’ 원단을 채택했다. 해당 원단은 에센스를 오래 머금는 촉촉한 사용감이 특징으로, 자체 연구소 테스트 결과 일반 원단 대비 높은 수분 보유량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완료했다.
루솜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브랜드 리뉴얼을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토너 패드, 마스크, 하이드로겔로 구성된 ‘발효미 글로우 루틴 스타터 세트’를 정상가 대비 7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본 이벤트는 ID당 1회, 하루 10세트 한정 수량으로 무료 배송 혜택과 함께 제공된다.
이번에 신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김은지 씨(29)는 “토너 패드가 들뜸 없이 피부에 밀착되고, 패드부터 하이드로겔까지 3단계를 차례로 사용한 후 피부의 수분감과 윤기가 오래 유지되는 점이 만족스럽다”라고 사용 소감을 밝혔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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