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의 아티스트 몰입형 캠페인 ‘INSIDE’ 주인공 선정
멤버들의 미니 인터뷰·포토·손 글씨 메시지 등 독점 콘텐츠 공개
신보 감상자 중 10명 추첨해 제로베이스원의 영상 메시지 선사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지니’의 램프를 꺼냈다. 제로베이스원은 신보 출시와 함께 음악 플랫폼 지니뮤직의 ‘아티스트에 몰입하는 순간, INSIDE(이하 INSIDE)’ 캠페인으로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한다.
INSIDE 팬들이 음악 감상과 동시에 해당 플랫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니뮤직은 이번 INSIDE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제로베이스원을 선정했다. 이곳에서는 멤버들의 미니 인터뷰, 포토, 팬들에게 보내는 손 글씨 메시지 등 다채로운 독점 콘텐츠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팬들의 기대를 높이는 특별한 음원 감상 이벤트도 마련한다. 새 앨범의 감상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명을 뽑아 제로베이스원의 영상 메시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KT지니뮤직 관계자는 “INSIDE 캠페인으로 이용자들이 아티스트의 음악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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