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신셰계그룹의 3세이자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올데프)의 애니가 동생과 함께 한 챌린지가 공개됐다.
14일 연예계 등에 따르면 애니의 동생 문서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친언니 애니와 함께 미국 콜럼비아 대학교의 하늘색 졸업가운과 학사모를 착용한 챌린지 영상을 올렸다. 두 자매는 걸그룹 못지않은 호흡과 눈부신 미모로 많은 누리꾼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앞서 애니는 컬럼비아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문서진도 채핀스쿨 졸업 후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니는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로 지난해 ‘올데이프로젝트’로 데뷔해 큰 관심을 받았다.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한 그는 활동 공백기 동안 학업을 마무리하며 졸업장을 받게 됐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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