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롯데가 정관장과 함께하는 ‘에브리타임 매치데이’를 개최한다.

롯데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KIA와 홈경기에서 에브리타임 매치데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매치데이는 선수단과 팬들에게 활기찬 분위기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구·시타엔 정관장 에브리타임 BM이 직접 참여해 롯데의 승리를 응원할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날 입장 관중 전원에게 각 게이트에서 정관장 에브리타임 망고플레이버 20입 제품이 제공된다. 구단은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경기와 함께 다양한 즐길 거리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KGC 관계자는 “가장 뜨거운 열기를 자랑하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KIA와 빅매치를 맞아 전 관중에게 에브리타임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팬들에게 전해지는 좋은 기운이 롯데의 승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는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 팬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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