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기은세가 자택 공사 소음 및 쓰레기 논란 이후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은세는 7일 자신의 SNS에 “따뜻한 세상이었으면”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는 기은세가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 리모델링 과정에서 벌어진 민폐 공사 논란 이후 SNS다.

앞서 기은세는 이사를 앞두고 몇 달간 리모델링 공사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소음과 쓰레기 등이 대거 발생하며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기은세 소속사 써브라임은 “기은세는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일부 주민분께 주차불편 및 청소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한 후,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하였고,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들은 “민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인근 주민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사 및 공사와 관련된 부분들에서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논란이 일단락 된 후 기은세가 자신의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하며 해당 사태에 대한 심경글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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