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프리메라가 올리브영과 함께 협업해 포켓몬 에디션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피부 급속 충전’을 콘셉트로, 포켓몬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력·광채·수분 케어 효과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은 ‘비타티놀 바운시 리프트 세럼’과 ‘프리메라 메가 샷 겔 마스크 3종’으로 구성됐다. 비타티놀 세럼은 비타민 C와 레티놀의 결합한 제품으로 1+1 구성으로 선보이며, 포켓몬 캐릭터 꾸밈 스티커와 파우치를 제공한다.

겔 마스크는 모공 탄력, 톤업 광채, 수분 케어 등 기능별 3종으로 출시되며, 4+1 구성과 포켓몬 헤어핀을 포함했다.

해당 기획세트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며, 특히 올리브영 센트럴 강남타운점과 N성수 매장에서 구매할 경우 다양한 프리메라 제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한편 프리메라는 오는 5일 어린이날 서울 한강 뚝섬공원에서 열리는 ‘포켓몬 런 2026 in Seoul’ 현장에서 팝업 부스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비타티놀 세럼, 메가 샷 겔 마스크 3종 체험과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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