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임영웅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
1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집계 결과, 임영웅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138억 회를 넘어섰다. 앞서 지난 4월 13일 137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재생 수 1위에 오른 이후 약 18일 만에 추가 성과를 이뤄낸 것이다.
특히 임영웅은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 이상 아티스트에게 부여되는 멜론 ‘다이아 클럽’ 내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꾸준한 음원 소비와 팬들의 높은 지지가 이어지면서 경쟁 아티스트들과의 격차 역시 더욱 벌어지고 있다.
임영웅은 발라드와 트로트를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성으로 다양한 세대의 사랑을 받아왔다. 발표하는 곡마다 꾸준한 스트리밍 성적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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