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동아오츠카는 2026년도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그룹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을 재발탁했다고 밝혔다.

아일릿은 지난해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활동하며 자신의 선택을 믿고 나아가는 청춘들의 건강한 이미지를 전달해 왔다.

지난해 동아오츠카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광고 영상에는 ‘우리의 지금은 옳다’를 주제로 멤버들이 진솔한 열정을 보여주는 모습이 담겼다.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고, 조회수 2200만 회를 돌파하며 많은 관심을 얻었다.

동아오츠카는 올해도 아일릿과 함께 브랜드의 건강하고 맑은 이미지를 강화하고, 청춘의 꿈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자신의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는 10대들의 열정을 응원하는 브랜드 메시지가 아일릿을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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