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하나로의료재단과 8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키움은 “23일 하나로의료재단과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키움은 서울 고척스카이돔 외야 대형 보드 광고를 제공하고, 하나로의료재단은 1억5000만원 상당의 건강검진권을 후원한다.

하나로의료재단은 1983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차별화된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질병의 정밀 진단과 예방에 힘쓰고 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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