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트리플에스 지우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승리요정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적엘지!”라는 문구와 함께 팀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우는 LG 트윈스의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이다. 크롭 스타일로 연출한 유니폼 아래로 탄탄한 허리 라인과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지우 특유의 발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지우는 지난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지우의 승리 기원 시구에 힘입어 LG는 롯데를 7-4로 꺾으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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