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 후 요금제 가입 유저에게 최대 5만 원 상당 ‘네이버페이’ 혜택 제공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통신 플랫폼 전문 기업 더마일스(대표 하향철)가 컴투스와 손을 잡았다. 양사는 프로야구와 야구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팬들을 위해 일상의 연결과 게임의 즐거움을 하나로 결합한 ‘컴투스프로야구 요금제(이하 컴프야 요금제)’를 출시한다. 본격적인 야구 시즌의 열기를 더할 이번 서비스는 오는 20일부터 대대적인 사전예약에 들어간다.
프로야구 중계를 보며 내가 응원하는 팀과 선수의 활약에 환호하는 팬이라면 게임 속에서도 그 선수를 최고의 에이스로 키우고 싶은 열망이 있다. ‘컴프야 요금제’는 이러한 팬들의 마음을 정확히 저격해 매일 사용하는 통신 서비스를 통해 게임의 혜택까지 자연스럽게 누리는 게임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유저는 복잡한 참여 조건 없이 요금제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매월 구단 성장에 필수적인 아이템을 정기적으로 지급받게 된다. 현실 야구장의 다이나믹함이 내 구단의 강력한 스펙으로 이어지는, 게이머에게 최적화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통해 팬들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짜릿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라이트’와 ‘플러스’ 2종으로 구성된 이번 요금제는 ‘컴투스프로야구 2026’과 ‘컴투스프로야구 V26’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인 혜택을 제공한다.
컴투스프로야구 2026은 내 선수의 한계를 뛰어넘게 할 ‘한계돌파권’과 전력의 핵심 ‘LIVE 플래티넘팩’ 등 유저 선호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된 ‘특별 패키지’가 매달 제공된다. 특히 플러스 요금제 유저는 ‘고급고유능력변경권’이 추가된 한층 더 강력한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완벽한 드림팀 구성이 가능하다.
컴투스프로야구 V26은 각종 상품 구매와 선수 픽업 스카우트에 활용되는 ‘스타’와 성장에 가속도를 붙일 ‘한계 돌파 카드’ 등 라인업 강화에 직결되는 특별 패키지를 매달 수령하게 된다. 플러스 요금제 선택 시 제공되는 아이템 수량이 대폭 늘어나 더욱 빠른 구단 육성이 가능하다.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 구단주들을 위해 20일부터 5월 5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이 기간에 참여하고 5월 내 개통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는 가입 요금제에 따라 5개월간 최대 5만 원(라이트 2.5만 원/플러스 5만 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증정한다.
한편, 더마일스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한국프로야구와 게임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매일의 일상을 즐거운 보상으로 바꿔주는 새로운 시도”라며, “대한민국 야구 게임의 자존심인 컴투스프로야구와 함께 유저들의 일상에 실질적이고 즐거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컴프야 요금제’에 대한 상세 정보는 마일스클럽 공식 홈페이지 및 컴프야 시리즈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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