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한승연은 19일 자신의 SNS에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연두색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유기견 봉사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승연은 파란색 방수 앞치마와 고무장갑을 착용한 채 보호소 견사를 청소하고 유기견들을 세심하게 돌보며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유기견을 품에 안거나 다정하게 눈을 맞추는 등 동물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보였다.



평소에도 남다른 동물 사랑을 실천해 온 한승연은 바쁜 일정 중에도 꾸준히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화려한 연예인의 모습 대신 묵묵히 봉사에 임하는 그녀의 진심 어린 행보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까지 예쁜 진정한 천사”, “꾸준히 봉사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 “유기견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한승연은 그룹 카라 활동과 더불어 배우로서도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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