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가 신학기 학생들을 위한 ‘매직카 스쿨어택’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파파존스는 지난 17일 이동식 피자 나눔 차량 매직카를 이끌고 경기도 이천시 설복초등학교에 ‘존스 페이버릿 크루아상 크러스트’ 피자를 전교생과 교직원에게 전달했다. 해당 학교는 지난달 파파존스 공식 홈페이지로 신청받은 전국 학교 및 단체 중 최종 선정됐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매직카 스쿨어택’을 통해 학생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특별한 기억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파파존스는 무료 급식소 ‘안나의 집’에 피자 100판 전달, ‘국제 주니어스키 기술선수권대회’ 등 주니어 스키대회 8년 연속 후원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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