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SSG가 농심과 손잡고 ‘짜파게티 데이’를 준비했다.
SSG가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T와 홈경기를 맞아 농심과 함께 ‘짜파게티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농심의 대표 제품인 짜파게티를 통한 고객 접점 확대 및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프론티어 스퀘어(1루 광장)에 마련한 이벤트 부스에서는 풍성한 경품 행사가 진행된다.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포토존 SNS 인증을 마친 선착순 700명에게 특별 샘플링 패키지를 증정한다. 타격 게임 ‘복불복! 홈런왕’ 참가자에게도 농심 럭키박스 등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한다.
경기 중에도 짜파게티 데이 이벤트를 이어간다. 이닝 간 교체 타임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짜파게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답을 맞힌 관중 5명을 추첨해 ‘올리브짜파게티 20입’ 1박스를 선물한다. 이 밖에도 경기장 출입구 상단 배너와 메인 전광판을 통해 행사를 알리는 영상 및 이미지가 송출되어 현장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
경기 전 농심 ‘안심(安心)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특별 시구 및 시타에는 인천중부소방서 황도현 소방장과 마스코트 ‘짜스’가 나선다. 황 소방장은 지난 3월 문학 경기장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생명을 구한 바 있어 이번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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