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이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된 ‘최고의 음색 장인’ 투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투표는 지난 4일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김용빈은 팬들의 강력한 지지 속에 총 1321만 표가 넘는 득표로 1위에 올랐다. 투표 기간 내내 선두를 유지하며 압도적인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특히 그는 임영웅, 이찬원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과 아이유, 백현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해당 투표에서 3회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우승 특전으로는 서울 홍대 일대 전광판 광고가 예정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용빈은 맑은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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