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티아라 지연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지연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상하이에서 열린 티아라 팬미팅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순백의 화이트 오프숄더 룩에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며 공연장 객석에 앉아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뒤태를 살짝 드러낸 사진에서는 어깨 부근의 레터링 타투가 시선을 끌었다.

개인 컷 외에도 지연은 효민, 은정, 큐리 등 티아라 멤버들과 함께 촬영한 폴라로이드 사진도 공개했다.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네 멤버는 화이트 톤의 의상을 맞춰 입고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거나 손 하트를 만드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2009년 데뷔한 지연은 2022년 12월 한 야구선수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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