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롯데웰푸드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BPA) 및 12개 부두 운영사와 함께 ‘졸음번쩍, 잠 깨!’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항만 내 안전사고 예방과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항만 안전사고의 상당수가 작업 중 부주의 및 졸음 등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 활동으로 마련됐다.
캠페인은 13일 오전 롯데웰푸드 및 부산항만공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신선대감만터미널 일원에서 진행됐다. 항만 종사자 및 운송관계자를 대상으로 ‘졸음번쩍껌’과 현수막 등 다양한 홍보물을 활용해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작업 중 사고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롯데웰푸드는 향후 부산항 내 12개 부두 운영사를 대상으로 홍보물 배포 및 캠페인 운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졸음번쩍껌은 운전자 및 야간 작업자 등 졸음 방지가 필요한 상황에서 활용되는 기능성 껌이다. 과라나추출분말과 강력한 휘산작용을 하는 멘톨향, 페퍼민트향 드이 입안과 콧속을 시원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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