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지예은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안무가 바타 측이 6년 열애 후 환승연애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바타는 15일 소속사 에이라를 통해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서 대응을 자제해왔다.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경우가 있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전했다.

이날 바타는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라며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바타와 지예은은 1994년 동갑내기로, 교회 친구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특히 최근 양 측 모두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됐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바타가 6년간 사귄 연인이 있었으나 교회에서 지예은과 만난 뒤 환승연애를 했다는 의혹글이 게재되며 한차례 논란을 빚었다.

그러나 바타는 이날 해당 의혹에 대해 직접 선을 그으며 논란을 일축시켰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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