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대원동·남촌동·초평동)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 곡성 출신으로 오산시에서 30여 년간 거주해 온 성 부의장은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제9대 오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다. 그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의정에 반영하는 한편,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복리 증진을 위한 정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구도심과 신도심의 균형 발전을 위한 인프라 조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주요 의정 성과로는 ‘오산시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지원 관련 조례안’ 발의가 있으며, 최근에는 동부대로 지하화 사업과 화성시 동탄2 물류센터 건립에 따른 교통 체증 문제 해결을 주요 과제로 다루고 있다.
아울러 성 부의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고 시민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정책을 꾸준히 개발하면서 오산시 발전을 위해 시의원 간 화합, 의회 집행부 감시·견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도 집중하고 있다.
한편, 2026 스포츠서울 라이프특집 이노베이션 리더 대상에 선정된 성길용 부의장은 자서전 『소년의 꿈, 오산을 품다』를 출간했으며,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 제10회 홍재언론인협회 의정대상, 제251차 시도대표회의 의정봉사상, 2023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2024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특별공로패를 수상한 바 있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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