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나비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나비는 14일 자신의 SNS에 “수술 3일차”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나비는 “드디어 링거 뺀다”며 “제왕절개 아픔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팠나요”라고 출산 후 고통을 토로했다.

이와 함께 나비는 “아직도 배가 너무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한다”며 “좀 더 회복하고 소식 전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나비는 지난 12일 제왕절개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피앤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현재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나비는 지난 2019년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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