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청첩장을 공개했다.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결혼 청첩장과 함께 웨딩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예비 신랑과 함께 약지에 낀 반지를 보여주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두 손을 맞잡고 정면을 응시하거나,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등 다정한 분위기의 사진도 공개됐다.
한편,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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