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있지(ITZY)의 멤버 유나가 비현실적인 몸매 라인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밤벚꽃이 만개한 야외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나는 벚꽃 나무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유나의 과감한 패션 스타일이다. 그는 복부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짧은 기장의 블랙 크롭 티셔츠에 로우라이즈 팬츠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리라인을 강조했다. ‘골반 여신’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탄탄하면서도 잘록한 허리에서 이어지는 황금 골반 라인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유나의 독보적인 비주얼 또한 돋보였다.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투명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는 벚꽃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살짝 젖힌 고개와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머리는 유나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매혹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유나는 지난달 23일 첫 솔로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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