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 준 혐의를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또다시 저격글을 게재했다.
A씨는 6일 자신의 SNS에 “너무 조용하니까 불안하다고..”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A씨는 “왜??”라며 “잘못한건 있나봐들..”이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덧붙였다.
앞서 A씨는 지난해 박나래의 전 매니저 갑질 의혹이 폭로되는 과정에서 불법 의료 시술 혐의가 드러났다. A씨는 국내 정식 의료 면허 없이 박나래, 샤이키 키 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 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A씨는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인 전현무, 박나래의 전 매니저 등에 대해 폭로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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