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독주하던 ‘왕과 사는 남자’를 꺾고 주말 첫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3일~5일)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32만8750명이 선택하며 누적 163만5219명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중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왕과 사는 남자’다. 27만274명이 선택해 누적 1609만1697명이 됐다. 3위는 ‘끝장수사’로, 4만1699명이 선택하며 누적 5만6316명이 됐다.
4위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다. 3만5785명이 선택하며 누적 5만4009명을 기록했다. 5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으로, 3만1898명이 선택해 누적 578만2529명을 기록했다.
힌퍈 6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24.8%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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