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롯데홈쇼핑의 자체 캐릭터 ‘벨리곰’이 ‘2026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는 서울 여의도 윤중로 일대에서 대형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벨리곰’이 여의도 봄꽃축제 대표 캐릭터로 참여한다. 오는 7일까지 벚꽃 명소인 윤중로 약 1.7km 구간 전역에서 진행되는 행사에는 6m, 3m 규모의 대형 조형물을 비롯해 포토부스, 셀피존 등을 곳곳에 조성하고, 굿즈 10여 종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도 열린다.
벨리곰은 매년 봄 잠실 석촌호수 등 주요 벚꽃 명소에서 대형 전시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영등포구와 협업해 여의도 봄꽃축제 대표 콘텐츠로 참여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계기로 잠실에서 벗어나 광주 등으로 지역을 추가해 전시를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올해는 여의도 봄꽃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준비했으며, 벨리곰과 함께 봄을 만끽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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