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득남 후 조리원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일 곽튜브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가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들을 품에 안고 분유를 먹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현재 머무르고 있는 산후조리원의 이름을 해시태그로 달고 “협찬”이라고 밝혔다.
곽튜브와 아내가 이용 중인 해당 산후조리원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해있다. 해당 산후조리원은 객실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 지난해 기준 로얄실 이용료는 1주 350만 원, 2주 600만 원이며 스위트실은 1주 460만 원, 2주 900만 원이다. 최고 등급인 프레지덴셜 스위트실은 1주 1500만 원, 2주 2500만 원에 달한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4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ternal@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