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뷔가 영어 공부에 몰두하는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뷔는 30일 자신의 SNS에 “I’m locking in for real this time no excuses”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에는 변명 없이 영어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직접 드러낸 것.
공개된 영상에는 이른 아침부터 영어 회화 인터넷 강의를 듣는 모습이 담겼다. 원어민 발음을 반복해 듣고 곧바로 따라 하며 발음을 교정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팬들의 반응도 빠르게 이어졌다. “태형아 응원해”, “아침부터 열공하네”, “진짜 마음 먹었구나”, “영어 잘하는 뷔 보나요” 등 응원 메시지가 잇따랐다.
같은 그룹 멤버 RM도 반응했다. 뷔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잘한다”고 남기며 힘을 보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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