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7일~30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51만1900명이 관람하며 누적 1561만5945명을 기록했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39만1882명이 선택해 누적 115만694명이 됐다. 3위는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로, 4만8467명이 선택하며 누적 5만1932명이 됐다.
4위는 ‘호퍼스’다. 4만4427명이 선택하며 누적 70만8090명을 기록했다. 5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다. 2만2875명이 관람하며 누적 573만5590명이 됐다.
한편 30일 오전 8시 5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24.3%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