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한로로가 신곡 ‘LOVE&HATE(애증)’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어센틱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한로로의 새 싱글 ‘애증(LOVE&HATE)’ 앨범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상처와 눈물이 뒤섞인 듯한 비주얼이 담겨, 곡이 전할 감정선을 암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신곡은 사랑과 미움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감정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완전히 분리될 수 없는 감정의 관계 속에서 시작되는 내면의 갈등과 인간적인 고뇌를 깊이 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애증(LOVE&HATE)’은 오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로로는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짙어진 감성과 서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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