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오는 21일 컴백 공연을 앞두고 팬들에게 안전한 관람을 당부했다.
19일 RM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아미 여러분!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저희도 정말 설렌다”고 남겼다.
이어 그는 “많은 분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며 “당일 현장 스태프 분들과 안전요원의 안내를 꼭 따라주시고, 질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 아미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만들어 주는 질서와 배려가 있어야 더 멋진 공연이 완성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RM은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경찰관 분들, 또 소방 및 정부와 지자체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린다”고 공연 준비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고, 다음날인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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